상관견관 사주 직업 추천 예술가 프리랜서? 사주풀이

상관견관 사주 직업 추천 예술가 프리랜서? 사주풀이


  • 사주에 상관견관 있네, 조직 생활 힘들겠다.

사주에 상관견관이 있으면? 구설수 조심해라. 윗사람이랑 충돌한다. 회사 오래 못 다닌다. 이런 말 한 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근데요. 상관견관을 잘만 쓰면 성공 카드라서, 오늘은 상관견관 사주 직업 추천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상관견관 사주

1. 상관이 관을 친다? 그건 파괴가 아니라 혁명입니다

명리에서 관(官)은 규칙, 조직, 질서, 국가, 권위... 등이고 상관(傷官)은 그 관(정관)을 상하게 한다 하여 옛날에는 반항아라 했죠.

왜냐? 옛날에는 관(벼슬)이 최고라 그 관을 깨니 상관을 흉신이라 했어요. 지금까지도요. 근데 관이 항상 최곤가요?

상관견관

  • 상관견관 = 상관 + 정관

사주에 상관견관이 있으면? 관(정관)을 싫어하고 틀에 박힌 걸 못 견뎌하는 건 맞아요. 특히 불합리한 구조를 못 참고 들이 받죠.

그래서 옛날 기준으로 보면 “저 인간은 반항아다.” “윗사람을 안 무서워한다.” “조직에 안 맞는다.” 이렇게 낙인이 찍혔던 거죠.

2. 그래서 상관견관 사주 직업 추천으로 예술가나 프리랜서를 1순위로 꼽죠

왜냐? 상관이라는 자기 색깔이 너무 뚜렷하고 개성이 강해서 그래요.

처음엔 조직 생활을 잘하다가도 “어, 이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데”라는 생각이 올라오면 상관견관은 바로 퇴사합니다.

  • 독보적인 창의성
  • 자유로운 영혼
  • 날카로운 비판 정신

등이 있는 곳으로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갑니다.

  • 연예인
  • 비평가
  • 웹툰 작가
  • 디자이너
  • 광고 기획자
  • 유튜버
  • 작가
  • 강사
  • 크리에이터

등에서 자기 목소리를 마음껏 낼 수 있는 분야에서 상관견관은 천재 소리를 들으며 성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3. 근데 법조인에 상관견관 사주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아니, 관을 깨는 사주가 어떻게 검사, 판사, 변호사를 해요?

상관견관이 관을 깨는 건 맞아요. 근데 잘못된 관을 바로잡으려는 기질도 강하다는 거죠.

그래서 검사, 판사, 변호사 등의 법조계에서 상관견관 사주가 진짜 많아요. 생각보다 훨씬요. 왜냐고요?

검사가 돼서 썩은 권력 잡아들이고, 변호사가 돼서 억울한 사람 편들고, 판사가 돼서 기존 판례를 뒤집고 새로운 판례를 만들고...

즉, 상관이 정관을 갖고 노니, 이게 바로 상관견관을 제대로 쓰는 겁니다.

4. 상관견관을 이렇게 쓰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❶ 첫째, 실력부터 쌓으세요

실력 없는 비판은 투정이고, 실력 있는 비판은 개혁입니다.

❷ 둘째, 칼 휘두르는 법을 배우세요

상관의 말은 칼입니다. 그 칼을 적재적소에 잘 휘두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❸ 셋째, 나한테 맞는 무대를 찾으세요

억압적인 조직은 상관견관을 망칩니다. 대신 자유로운 환경의 전문직이나 또는 실력으로 평가받는 조직에서 상관견관은 미친 듯이 치고 올라갑니다.



마무리하며...

상관견관은 절대 평범하게 살라고 주어진 사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풍파가 많죠. 하지만 방향만 맞으면요. 내 세상에서 내 목소리 내고 삽니다. 그때까지 파이팅 하세요.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