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복 없는 편인도식 여자 사주 특징 사주풀이

자식복 없는 편인도식 여자 사주 특징 사주풀이


  • 왜 자식 얘기만 나오면 눈물이 나올까요?

남들처럼 자식 덕 좀 보고 살고 싶었을 뿐인에, 현실은 왜 눈물 삼켜가며 살까요?

오늘은 자식복 없는 여자 사주 특징, 그중에서도 특히 편인도식 여자 사주에 대해서 풀어드릴게요.

자식복 없는 여자 사주

1. 편인도식 여자 사주는 자식복이 없다?

여자 사주에서 자식은 식신입니다. 식신은 일간(나)인 내가 생하는 기운 즉, 내 몸에서 나가고, 내가 먹여 살리고, 내가 책임지는 존재죠.

편인도식

그런데 이 소중한 식신을 사정없이 두들겨 패는 아주 나쁜 기운이 있습니다. 바로 편인입니다. 이를 편인도식(偏印倒食) 이라고 하죠.

  • 편인도식은 내 밥그릇을 내가 엎어버린다는 뜻입니다.

즉, 자식이 일어설 수 없게 내가 누르고 있는 형국이라는 거죠. 더 무서운 건 편인이 2개 이상 강하면요? 운에서 편인운이 강하게 오면요?

자식의 생사와 안위까지 위협하는 저승사자로 돌변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자 사주에 편인도식이 있으면요? 자식복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2. 여자에게 편인도식은 왜 아픈 글자일까?


❶ 임신이 쉽지 않습니다

편인이 식신을 누르면요? 난임이나 불임으로 가슴앓이를 합니다. 그리고 몸이 못 버텨요.

❷ 자식을 낳아도 고생이 따르고, 커도 걱정이 많습니다

편인이 식신을 누르면요? 아이가 약하거나, 병치레가 잦습니다. 또 자식이 능력은 있는데, 열심히 사는데도 하는 일마다 꼬입니다.

또 기운이 눌려 있으니 자식의 성격이 소심하거나, 짜증을 잘 내거나, 혼자 외톨이가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늙어서도 무능한 자식 뒷바라지를 할 수도 있고요.

❸ 자식과 인연이 짧습니다

편인이 식신을 누르면요?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떠나려는 불효도 합니다. 내 목숨보다 귀한 자식을 앞세우고 평생 피눈물로 사는 것만큼 잔인한 팔자가 또 어디 있을까요?

3. 편인도식 여자 사주 개운법

편인도식 여자 본인도 성격이 예민하고 생각이 많습니다.

편인은 생각, 의심, 집착, 몰입, 치우친 사랑입니다. 편인도식은 내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이 자식에게 숨 막히는 집착이나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 엄마 날 좀 내버려둬!

이를 무시하고 같이 오래 붙어살면요? 엄마 사주의 편인 기운 때문에 자식이 하는 일이 안 풀린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 성인이 되면 출가시키세요.
  • 그리고 걱정보다 믿음으로
  • 간섭보다 응원을 보내세요.

그리고 내 사주의 편인의 기운을 죽이게 재성(편재, 정재)의 현실 감각과 힘을 키우세요. 이게 편인도식 여자 사주가 자식과 공존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마무리하며...

편인도식은 여자 사주에게 아픈 글자입니다. 자식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각자의 삶을 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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