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뽑을 때 이런 사주 뽑아라 회사 말아먹는 빌런 사주 뽑지 말고 사주풀이

직원 뽑을 때 이런 사주 직원 뽑아라 이런 사주 뽑지 말고 사주풀이

똑똑한 애들만 골라 뽑았는데 왜 우리 회사는 맨날 조용할 날이 없을까요? 서류상으로는 완벽한데 막상 들어오면 분위기 다 망치고 나가는 직원들, 그게 다 우연이 아니거든요.

오늘은 회사를 살리는 인재 사주와 회사를 말아먹는 빌런 사주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직원 뽑을 때 이런 사주 뽑아라

1. 스펙보다 무서운 직원 사주 기운, 직원 뽑을 때 왜 사주를 봐야 할까요?

우리가 직원 뽑을 때 이력서랑 자소서만 보잖아요? 근데 그건 다 만들어진 모습이거든요.

어떤 직원은 들어오자마자 거래처가 늘고 분위기가 팍팍 살아나는데, 어떤 직원은 들어오는 순간부터 내부 갈등 폭발하고, 회사 기밀 빼돌리죠.

그래서 사장님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있어요. 큰 기업일수록,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일수록 면접관 옆에 관상가나 역술가를 앉혀두는 이유가 다 있답니다.

단순히 미신이 아니라, 그 사람이 조직의 규율을 따를 사람인지, 아니면 자기 고집대로 판을 엎을 사람인지 미리 확인하는 리스크 관리인 셈이죠.

돈 들여서 가르쳐 놨더니 핵심 기술 다 빼먹고 도망가는 직원을 미리 걸러낼 수 있다면, 사주 공부 좀 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 아닐까요?

2. 월주에 답이 있다... 사장이 무조건 잡아야 할 정(正)의 기운

사람 성향을 제대로 알려면 사주 팔자 여덟 글자를 다 봐야 하는데, 우린 전문가 아니잖아요. 이럴 땐 딱 하나 월주(월간, 월지)만 봐도 그 사람의 사회적인 성향을 알 수 있답니다.

직원 사주

월주는 그 사람의 부모궁이면서 사회궁, 즉 사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하는지 알수 있거든요.(월지면 더 좋음) 여기에 정(正)자가 들어간 글자가 있으면 일단 합격, 그 사람 믿으셔됴 됩니다.

❶ 월간, 월지 정재(正財)... 정재는 성실 그 자체입니다

정재는 성실함과 꾸준함이 무기라 실무형 인재의 표본이라 평가받고 있죠.

❷ 월간, 월지 정관(正官)... 원칙의 화신입니다

정관은 조직의 규칙과 질서를 잘 따르고 상사 말을 잘 듣는 사람이라, 사장님 입장에서 가장 다루기 편하고 믿음직한 인재죠.

❸ 월간, 월지 정인(正印)... 수용과 학습 능력이 기가 막힙니다

정인은 학습 능력이 뛰어나 가르치면 가르치는 대로 성과 내는, 소위 믿을 만한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 스타일이죠.

이런 정(正)의 기운들이 월간이나 월지에 예쁘게 자리 잡은 사주들은 조직 내에서 갈등을 일으키기보다 화합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내니, 면접 때 꼭 확인해 보세요.

3. 직원 뽑을 때 조직을 흔드는 위험한 사주 특징

반대로 스펙이 아무리 화려해도 절대 뽑으면 안 되는 유형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상관이 너무 많거나 상관견관된 사주입니다.

상관은 말 그대로 관을 상하게 한다는 뜻인데, 법이나 규칙을 우습게 알고 윗사람 들이받는 게 취미죠.

이런 친구들은 똑똑하긴 한데, 들어오는 순간 조직의 기강을 다 흔들어 놓습니다.

또 하나 주의할 건 비겁(비견, 겁재)이 강하거나 군비쟁재(群比爭財) 된 사주예요.

내 몫을 챙기기 위해 동료들과 끝없이 투쟁하는 구조인데, 이런 사주가 팀에 들어오면 팀워크는 개나 줘버리게 됩니다.

시기 질투가 심해서 잘나가는 동료 발목 잡고, 결국 팀 전체 성과를 갉아먹거든요.

특히 사주에 양인살이나 괴강살이 너무 강하면서 조후가 깨진 경우, 성격이 매우 불같고 극단적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독립적인 일을 하면 성공할지 몰라도, 협업이 필수인 일반 사무직으로는 시한폭탄이나 다름없답니다.

실력이 아까워서 뽑았다가 나중에 노동청 불려 다니고 싶지 않으시려면, 이런 기운은 과감히 패스하는 게 상책이죠.

4. 회계/총무 사주

여기는 무조건 정재(正財)가 발달한 사주가 좋습니다. 1원 하나 틀리는 거 못 견뎌 하는 꼼꼼함이 필수죠.

직원 사주

특히 토(土) 기운이 발달한 사주가 실수 없이 자금을 관리 잘 하니까, 참고하세요.


마무리하며...

사주를 본다는 건 그 사람의 사용 설명서를 미리 읽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무조건 믿으라는 게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해보세요.

대표님과 합이 잘 맞고, 조직에 필요한 기운을 채워줄 수 있는 인재를 만나는 것, 그것만큼 큰 복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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